MDR-H600A1 이제 와서 사는 소니 헤드폰 h.ear on 2 MDR-H600A 구매 이야기 나는 가벼운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선호한다. 음질, 음향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무엇보다도 장시간 쓰고 있을 수 있어야 했다. 그래서 단순히 무게와 착용감을 고려하여 5년 전에는 모니터링 헤드폰인 '오디오테크니카 ATH-M20x'를 사용했었다. 그걸 들고 한국에서 일본에서까지 쓰다가 일본에서 귀국할 때 짐 줄인다고 버리고 왔다. 자취할 때야, 내 마음대로 스피커도 틀어도 눈치 안 보였지만 한국에서 본가 생활에서는 역시나 눈치가 보일 수밖에 없다. 하는 수없이 이어폰으로 대체했지만 장시간 사용하기엔 귀 건강에는 좋지 않고 음질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렇게 다음 음향장비를 찾아다니다 정말로 내게 기회가 찾아온 것 같은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을 발견했다. 가격에 의심되어도 눌러버린 구매 버튼 2017년 9월에 출시한.. 일상 2021.08.21 2 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