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별곡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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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00엔 동전 저금, 2년간의 저금 결과는?

저축, 저금은 생각보다 이 시대에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지불 방식, 즉 캐시리스가 만연해지면서 내 돈의 흐름을 눈으로 체감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최근 현금, 동전을 쓰는 일이 적어지고 있고 카드나 QR코드 결제 등의 〇〇페이 결제를 권장하는 이벤트도 많이 한다. 그렇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보다는 현금 비중은 상당히 크고 개인사업자, 자영업자도 일부 페이만 적용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기에 내가 쓰는 지불수단과 맞지 않으면 결국 현금을 써야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1엔, 5엔, 10엔, 50엔, 100엔, 500엔 동전이 늘어나고 여전히 동전지갑도 따로 들고 다녀야 할 정도이다. 이런 일본 생활에 맞게 동전 저금에 대한 유행은 돌고 돌아 여전히 이루어..

일상 2020.11.05 (6) 방동

칸코레 일지 160521 - 잘가, 보크사이트

이벤트가 끝났지만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갖지 못한 칸무스를 얻는 것이죠. 아직 완전히 모든 칸무스를 수집한 건 아니고, 게다가 이번에 추가 된 신 칸무스 중에서도 '오야시오(親潮)'는 아직 얻질 못했습니다. ● 예정에 없던 파밍을 시작.그렇게 해서 시작된 오야시오 파밍. 오야시오는 E-6 L마스, E-7 D마스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E-6은 갑 작전으로 클리어, E-7은 을 작전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확률 상으로 E-6 L마스 갑(약 1.5%), E-7 D마스 을(약3.0%)로 E-7을 노리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합니다. E-6이든 E-7이든 둘 다 난이도가 높고 중간에 중파/대파의 확률이 큽니다. 그래서 출발선에서 가장 가까운 E-7이 더 선호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E-7의 문제는..

게임 2016.05.22 방동

칸코레 일지 160516 - 대형함은 안 돼.

2016년 봄 이벤트 '개설, 기지항공대'가 한창인 현 시점, 이미 이벤트를 클리어한 상태라서 자원만 열심히 복구 중입니다. 남들은 파밍한다고 바쁘고 고통받지만 그 고통을 스스로 없애버린 사연. ● 갑 훈장보다 멘탈을 챙기자. 역대 이벤트 중에서 가장 멘탈이 깨지기 쉬운, 즉 존나게 어렵다고 할만한 이벤트였습니다. 제대로 된 루트 고정도 없고, 중간중간 운영진의 미스로 생긴 버그로 인해 제대로 대미지 계산도 안 되었던지라 말이 많고 한동안 시끄러웠던 이벤트. 특히 확장작전과 후단작전이 참 말이 많았습니다. 이벤트에 대한 후기는 나중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갑갑갑갑을갑을'로 이벤트를 종료하며 현재는 갑 훈장이 2개입니다. ● 대형함은 파멸의 길 사실 필요한 대형함들은 거의 다 있습니다. 야마토, 무..

게임 2016.05.17 방동